안락사 하기까지 언니 병원도 계속 데려가고 보살피다가 너무 아파하는 모습보고 결정한거 알아요 ㅠㅠ 저희집 강아지들도 노견이고 병원비 약값 한달 최소 80ㅅ이상씩 깨지는데 큰병 나도 계속 데리고 있을라 했거든요… 근데 주변에 암걸린 노견 강아지 주인이 계속 병원 데리고 다니고 애는 너무 힘들어 하고 동물병원 의사가 이정도면 강아지는 고통속이라고… 주인은 힘들겠지만 보내주는게 강아지한테는 더 나을수도 있다는 말 듣고 며칠 고민하다가 보내줬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