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이로 지낼때는 남자들이 저한테 바라는게 너무 많았어요 나이 있으니까 이해심이 넓겠지 모은돈이 많겠지 내가 개같이 굴어도 참아주겠지 잘 주겠지 (이거 특히) 그랬는데 이젠 걍 일할때처럼 20대중반으로 구라치니까 대우 대박 다르네요 연락 씹다가 답장한번해도 고마워하고 굽신거리고 돈도 지들이 다 쓰고 엄청 공주님대하듯 잘해주네요 가증스럽네 솔직히 즐기려고 구라친건데 대우가 너무 다르니까 징그럽네요 남자들
버블 1
· 24.05.11. 17:55
진짜 저도 나이에따라 느낄때마다 나이 그 숫다가 뭐라고 참 그런생각이들어요
버블 2
· 24.05.11. 17:59
ㅋㅋ맞아여 ㅋㅋ 저 그래서 36인데 28살인척함 ㅎㅎ
버블 3
· 24.05.11. 18:03
근데 이게 너무 웃기지 않아요?? 숫자에 왤케 연연하지 ㅋㅋ 보통 늙은게 싫은게 외모적으로도 티나고 사고방식도 티나서 그런데 속여지는거면 진짜 내가 나 몇살이다라고 말하는거에따라 달라지는거잖아요
버블 4
· 24.05.11. 18:05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5
· 24.05.11. 18:11
근데 액면가도 중요한데 30후반 되가니까 나이 중요한거 느껴요 ㅠㅠ 저 20중반으로 보는 사람도 있어서 20후반으로 일하면서 동안소리 듣는데 제가 피곤하다하몀 나이도 어린데 뭐가 피곤하냐 뭐 얼마나 힘든일 햇길래 이런 반응인데 저 30후반인거 아는 놈은 나이들어서 그래 이럼..... 동안이고 머고 나이에서 오는 선입견은 확실히 있는거같아여 ㅠ
버블 6
· 24.05.11. 18:35
어머ㅡㅡ 25살이라고 하고 다녀야지 손놈들 입에서 21?22?23? 소리 나오니 더어리게 감고 싶지만 ^^ 00용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