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원래 괴담,그알,꼬꼬무,당혹사,디바제시카 등등 이런거 자주 보거든요 갑자기 문뜩 든 생각인데 전 우리나라에 장기매매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실제로 한 번 죽은 아가씨 언니도 있었고 (장기매매라고 가게에서 추측) 젊은 손님이랑 사겼다가 갑자기 실종 됐는데 가게에서는 그냥 그만뒀나보다하고 별 생각 없었고 몇 달 지나서 형사가 가게에 오고 그 언니 친한 지인들 있나 없나 조사하고 그러다가 뉴스에도 작게 났는데 그냥 커플 싸움인데 남자가 여자 죽인 사건으로 종결났거든요 근데 여자 언니 고향도 아닌 연고지도 아닌 살고있는 먼 지역에서 죽었어요 남자도 똑같이 연고지 없는 곳 남자 말로는 여행이라고 하는데 서울 한강에서부터 그 언니 폰은 꺼져있었고 중요한건 사귄 시점에서 한두달 안팎으로 살인사건 났어요 아무튼 되게 의문점도 많았고 가게 사람들 말로는 장기매매 같다고 추측을 했어요 5년 전 얘기라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 그리고 이건 또 다른 얘기인데 제 지명 손님이 불법 했던건 알았는데 어느 날 빵 들어갔어요 저는 그러려니 했는데 걔 지인이 와서 우연히 절 앉혔는데 무슨 말 하다가 저한테 너 ㅇㅇㅇ 어떻게 아냐고 그러길래 지명이였다 했더니 얘 무슨 일 하는줄 아냐 해서 아니 이러니까 소름끼쳐하면서 너 걔 밖에서 본 적 없지? 운좋았네 이러면서 통나무 장사했다고 그래서 얘 15년? 이상 선고 받았다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그 손님 전혀 장기매매 할 거 같이 안생겼고 그냥 동네에 흔한 젊은 반달 양아치 같이 생겼고 돈은 또 엄청 많았거든요 성격은 저한테는 엄청 착해서 의외면서 소름 끼쳤죠 우리나라만큼 치안 좋은 나라도 없겠지만 갑자기 영상 보면서 문뜩 이 생각이 들었네요 언니들은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버블 1
· 21.05.27. 09:36
저도 어디선가 잇을거라곤 생각해요 ..
버블 3
· 21.05.27. 09:48
맞아요 근데 유튜브 댓글에는 괴담으로만 생각하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버블 5
· 21.05.27. 09:49
맞아요 진짜... 언니가 말한 거 짤로도 봤었고 지금 유튜브로 보다가 생각나서 글 남긴거예요 진짜 화류여성이 접근성이 제일 쉬워요 저도 가족이랑 왕래 잦은 척 많이 하는 이유도 그거예요ㅠㅠ
버블 8
· 21.05.27. 09:56
저도 남자 잘 안만나지만 진짜 사람 직업은 꼭 알고 만나야 할 거 같아요 그냥 사기꾼 살인마 천지인 세상;;
버블 2
· 21.05.27. 09:43
아뇨 있죠..영화보다 더 무서운게 현실인데요 저도 잇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오원춘도 인육거래였잖아요
일주일전에 가족끼리 식사했는데 동생친구를 저도알고 부모님도 아셔요 저한테 갑자기 누나 ㅇㅇ이 기억하지?이래서 웅 왜 이러니까 깜빵갔대서 헐 사기?이러니 아니 장기매매로 이래서 저희식구 다 놀람여... 그게한국에 진짜 있는거냐니까 있다고해서 걔가 사랑 장기판거냐니까 운반이었대요 웃대가린 중국놈들이고 걔도 장기매매인지 모르고 운반한거였대요 대상자는 노래방아가씨들이 많대여ㅜㅜ
버블 4
· 21.05.27. 09:49
실제같기도하고 찌라시같기도하고 긴가민가해요 언니가 말한건 서울가게에서 일어난건가요?
버블 7
· 21.05.27. 09:51
네 저 강남이요 강남에서만 일했어요 이거 알고 있는 사람도 몇 없을거예요 다들 쉬쉬하면서 넘어갔어요 ㅠㅠ 가게 소란스러워진다고 조용히 묻을려했고 저는 형사가 대기실에 왔을 때 봐서 알고있었던 거요 워낙 화류계에서는 사람 죽고 사람 자살하고 이런게 매년 있다보니...
버블 10
· 21.05.27. 10:16
장기매매 말고 인육은.. 조선족 시터한테 맡긴 아기들 엄청 많이 사라지는 거 아세요? 조선족 신분도 구라인데다가 애기 데리고 사라질 때는 cctv 사각지대로만 다녀서 못잡는대요 제 주변에 두명이나 당했는데, 이 두명 말고도 엄청 많대요 절대 못잡는대요 증거 하나도 안 남긴대요 그렇게 당한 피해자들은 인육으로 의심을 하더라구요 짱깨랑 짱깨 밑에서 일하는 한국새끼들도 다 죽었으면 좋겠어요
버블 22
· 21.06.5. 21:06
와 ㅅㅂ 무섭다:;;;
버블 11
· 21.05.27. 10:27
있죠 언니가 말한 상황이 장기매매인지는 모르겠지만여
버블 12
· 21.05.27. 10:29
국제학교 다닐때 수학여행으로 쓰촨갔는데 절대 로컬동네러 가지말랬거든요 3분도 안되는 시간 근방 돌아다니니까 길거리에 주사기천지 알고보니 장기밀매 집장촌이래요 존나아찔
버블 12
· 21.05.27. 13:21
헐 훠궈조아해서 쓰촨 가고싶엇는데 지금도 그러랴나..
버블 20
· 21.05.28. 04:18
22 헐 쓰촨성..
버블 13
· 21.06.5. 21:06
주사기요? ㄷ ㄷ ㄷ
버블 2
· 21.05.27. 10:56
흠ㅎ 그래서 연고지없이 멀리 빚때문에 떠나온 여자들 특히 드라마 나쁜녀석들에 보면 낡고 후진 이상한건물에서 일하는 아가씨들한테 아가씨들이랑 연결된나쁜놈이 저렇게 일하다가 쓸모없음 나중에 통나무만들어서 버리는거고~~~~ 하는 장면잇음...
버블 21
· 21.05.28. 12:21
통나무, 납치 뭐 이런거 궁금하면...한국영화 청년경찰 보세요...^^ 댓에 달린 내용들이 골고루 다 쏙쏙 들어가 있어요... 난 라이징 남자스타들 나와서 코믹인줄알았는데 ㅅㅂ 나중엔 어둡디어두워서 놀랐었음..... 엄청 쳐맞고.... 코믹이라 생각하고 봐서 너무 놀란건지...
버블 3
· 21.05.27. 11:46
저희 친오빠 재작년에 친구들끼리 청량리역에 뱜늦게 도착했다가 할머니가 골목까지 짐들어달랫어서 도와주다가 편의점에 있던 친구 한명이 봉고차 발견하고 존나 불러서 튀었다는데, 할머니 존나 멀쩡하게 차에 유유히 탔었다고. 저 그래서 봉고차썰 믿어요 ㅅㅂ ㅠㅠㅠ
버블 13
· 21.05.27. 11:48
저희 오빠친구들 죄다 군장교라서 신체 존나 건장한 20대 후반들이었는데 다리 힘 개풀렸다고 하더라구요
버블 17
· 21.05.27. 15:11
ㅈㄴㄱㄷ 저도 봉고차썰믿는게 이게 여자만이 타겟이아니라 남자도 마찬가지인거같더라구요 저 아는오빠 술먹고 집에 걸어가다가 뒤에 봉고차 따라와서 설마설마햇는데 갑자기 차에서 세명내려오더니 존나 뛰어오더래요 그오빠쪽으로 그래서 오빠가 직감적으로 이거 나 잡히면 좆된다 이생각으로 존나 튀고 난뒤에 경찰에 신고해서 번호조회해보니 대포차였어요
버블 18
· 21.05.27. 16:53
가락동에서도 그런일 있었어요 남자가 노래방에서 술먹고 새벽에 혼자걸어가는데 봉고차 슬슬 따라오더니 사이드문 벌컥열리면서 남자 두명인가 세명이 갑자기 내려서 이남자한테 뛰어와서 ㅈㄴ도망쳤다는데 다리 후들거리고 심장터질거 같았다고 쌍용아파트쪽 새벽에 사람1도 없을때있거든요 섬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