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2ㅡ3년만에 연애를 하게 됐어요 남잔 일반인이구 저도 투잡 하고 있는데 문득 드는 생각이 제가 이 친구를 가로막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더 좋은 여자 만날수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아직 젊은데.. 날 왜 만나서 굳이..? 라는 생각.. 왜 이런 생각 드는지 모르겠어요.. 서로 많이 좋아해요 근데 헤어져야할것만 같은 이 느낌응 뭘까요..
버블 1
· 24.03.5. 05:45
3살차이면 언니도 젊어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언니가 투잡으로 유흥일을 하니까 스스로 떳떳하지 못한 느낌때문에 그런 생각이 드는건 아닐까요?
많이 좋아하면 헤어지지 말아요 ~~ 나중은 나중의 나에게 맡기고 지금 행복함을 누리세요😃
버블 2
· 24.03.5. 05:51
둘다 젊은데요 세살 많은게 흠이라 생각하세요? 밤일에 대한 죄책감?
버블 3
· 24.03.5. 06:04
자존감이 많이낮으신거같네요ㅜㅜ
버블 4
· 24.03.5. 06:15
22 나이차이 많이 안나는데 왜 이런생각해요? 꼭 여자가 어려야 되는게 있는것도 아니고
버블 5
· 24.03.5. 06:25
5살이상도아니고 3살가지고요??? 그리고 그남자도 당장 헤어지고 만날여자도없어서 앞길막는것도아닐걸요
버블 6
· 24.03.5. 06:36
배가 부르셨네요 남자친구 매력이 떨어진듯
버블 7
· 24.03.5. 06:46
반대같은데 남잔 결혼안하는연애는 무조건이득이에요 나이보면 언니앞길을 막는거같은데
버블 8
· 24.03.5. 06:50
22 웬 남자걱정..
버블 9
· 24.03.5. 06:55
333 언니 앞길이나 걱정ㅠㅠ 어차피 2년만나고 남친 32에 결혼각 여친 찾고 언닌 35되면 걍 나가리인데 왜 남자걱정을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