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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0.25. 19:28
대단하다고 생각되는 언니 주위에 있나요? - 익명 커뮤니티
대단하다고 생각되는 언니 주위에 있나요?
제가 아는 언니 존나 대단한 것 같아요.
주간에는 강남 고페이 ㅇㅍ 뛰도
평일 밤에는 짭쩜이나 텐카, 주말 밤에는 하퍼 나가요.
집안에 돈 다 댄다는데 논현에서 본 사람 중
제일 대단하기도 하고 꼭 잘됬음 싶기도 하고
텔레그램 방에도 여러번 털렸는데
멘탈 안 흔들리는거 대단하기도 하고 이 와중에 비제이 데뷔 준비하는 것도 진짜 저렇게 일해야지 싶다가도 마음이 안잡혀요.
저런 사람은 타고나는 건가요?
버블 1
· 25.10.25. 19:29
ㅂㄹ 안부러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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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10.25. 19:30
몸갈아서 자기거 하는것도 아니고 집안에 무슨 빚이 있길래 그걸 집에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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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10.25. 19:44
대단하긴한데 저는 그렇게 못살거같아요 ㅠ 다른세상 얘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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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10.25. 19:46
사업하면서 투잡하는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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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10.25. 19:51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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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10.25. 20:02
그냥 보통 멘탈이 아니구나 이정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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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5.10.25. 20:02
비꽈서 얘기한거죠? 대단하다를 저따가 붙일단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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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5.10.25. 20:26
@버블 7
222돌려까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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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5.10.25. 22:05
@버블 9
보면서 인성 ㅅㅂ... 이생각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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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5.10.25. 20:03
댓글 다 핑크라 한 사람이 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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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5.10.25. 20:57
이해는 안되지만 열심히 사는구만 왜 멕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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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5.10.25. 22:06
@버블 10
이런걸로 맥이면서 자존감 처채우나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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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5.10.25. 23:38
근데 그런사람보면 체력은 진짜 타고났구나싶어서 저도 가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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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3
· 25.10.26. 08:39
집안에 돈 댄다는 게 진짜인 지 의문이고 텔레에 얼굴 다 팔리면 주변지인 싹 다 나가리 됐을 거고 꼬이는 사람은 어떻게든 자보려는 남자 뿐일거고 비제이 데뷔까지는 될대로 돼라까지 간 상태일 거니 부럽진 않네요.. 쓸쓸하고 외로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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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4
· 25.10.26. 10:32
@버블 13
저도불쌍하다는생각들었는데
그냥그렇게라도 살려는거잖아요어떻게든 이렇게된거 돈이나벌자 이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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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3
· 25.10.26. 23:34
@버블 14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생각은 생각이고 현실은 현실이니까요 저 같아도 글같은 상황이면 저대로 살 것 같아요 뭐든지 최선의 선택이니까 한 거겠죠 비하 의도는 없고 각자의 삶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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