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랑 잘 못헤어지고 쉽게못사귀는편이면
많이 울적할거같긴해요ㅜ
하 진짜 너무 힘들거 같은데 선택지가 없는거 같아서
저도 그래서 계속 깨붙하면서 시간날리고있어요ㅜㅜ 헤어지면 우울해서 안나가고
만나면 만나서 스트레스+눈치보여서일안가고..
환기할게 필요한거 같아요ㅠ
취미를갖던..뭔가 새로운시도ㅠ
새친구 만들던지 그게 힘들면 종교에 기대는게.. 사이비는 조심 믿을거면 천주교나 불교가 나음
근데 중요한건 남친이 잘대해줘요? 그게중요하죠
이거죠. 남자가 언니 소중하게 대해주고 언니가 그렇게 잘해주고 시간쓸 가치가 있는 놈이에요?
잇을때 잘해주는건 맞는데 전에 룸돌이엿더라고요 앞에서만 착한척하는는지 하여튼 그거 안뒤로 지금 헤어질 결심을 한건지 그냥 차가워졋어요
근데 잘해주기만하고 전 지금 얘 그거 하나보고 만나거든요 의지할 사람이없어서요 에휴 혼자보단 얘랑 잇는게 ‘나은’거지.. 혼자 고립안되규 잘살고 잇엇으면 걍 시원하게 헤어졋을거 같네요
음ㅠ 언니 남친한테 의지하는건 비추요 진짜로 어차피 남이에여 이제는 결혼 아님 헤어짐인데 벌써부터 헤어질생각하면 막막하고 이럼 진짜 언니 헤어지면 못견뎌요 다른 언니말처럼 천주교나 불교 의지하는게 백번천번나음
ㅋㅋㅋㅌ 네 종교를 만들어야겠네 친구도 사귀고 취미도 만들려고요
좋은 생각 요즘 모임도 많잖아용ㅎㅎ 그런데 가입해서 취미활동도 하고 화류 아닌 사람들과 대화도 많이나눠바요^^
아언니저도그래요..ㅠㅠㅠ 제남친은다행히좋은사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