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성형쥰내 잘 받는 얼굴이 있나봐요. 같은 또래라 어릴때 개친하다가 나이먹고 존나 어색해서 말도 안하는 사촌 있는데 저번에 집안 행사때 봤는데 걍 다른사람이 됬더라구요? 그냥 사람 자체가 달라짐 다들 ㄹㅇ 어케했노 이럼;; 원래 촌티나는 지민삘 넙대대 그자체 였는데 청순화려 다 쌉가능되고 프로미스나인 지원, 사나 비슷한 분위기 남 개이뻐짐 아까노끼 한다해도 일케까지 변하나 싶고 내가 본 사람 중 진짜 역대급임.
환골탈태수준이 아니라 뒷통수에 걍 얼굴을 새로 판수준이에요 대체 뭘 하면 글케되나 싶음,, 나름 저도 아까노까 개많이 돌리고 관리 다했는데 눈코입 사람 인상이라는 건 어느정도 남더라구요 근데 갠 수술 대 성공인듯 저기서 묘하게 화류상되가고 있는데 멈췄으면 하는데 그런거 물어보기도 좀 그렇고,, 진짜 독하게 한거 같아요 근데 이뻐지니깐 싸가지가 없어짐요 ㅋㅋ 암만 생각해도 신기해서 적어봤네여
버블 1
· 7월 3일 17:53
원래본판불변의법칙인데 잘됫나봐여...
글쓴버블
· 7월 3일 18:02
@버블 1 본판을 그냥 원펀치로 깨버렸어요 ㄷ ㄷ대박임
버블 2
· 7월 3일 17:53
성형포텐이잇어요 그런얼굴들이 포텐터지는
글쓴버블
· 7월 3일 18:02
@버블 2 그런가봐요 윤곽백퍼 했는데 진짜 개잘됬더라구요
버블 3
· 7월 3일 17:59
나도 가족모임가면 그런 소리 들을듯 20살때도 예뻐졌다고 명절에 이모숙모고모언니들 다 붙어서 물어보고했는데 그냥 안경벗고 살만빠진거였음 그것만으로도 존나 관심받다 화류와서 성형 다 돌리고 새인생삼 관심 싫어서 이젠 아예 안만나고 ㅋㅋ
글쓴버블
· 7월 3일 18:07
@버블 3 집안에서 원래 그 담당이 저엮어요 ㅋㅋ 대학가서 안경벗고 꾸미고 쌍수하니 못알아본다~ 하다가 다 고치고 성미대장 됬는데 더 한 진짜가 나타남,, 근데 저한테는 오지개 꼽주더니 동생은 걍놀라서 어버버 갸가 갸 맞아,,? 이말만 하네요ㅋㅋ 만날때마다 어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