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극한수위방 미리 언질 안 해주는 마담이나 부장은 완전 양아치예요. 정통 하이출신 영업진들은 안 그럴텐데 저도 그렇게 언질 안 해주고 들어갔더니 올탈의 방이었던 적 딱 한번 있었어요.
짭텐은 모르겠는데 진짜 쩜오급부터는 미리 가능하냐고 물어보고 되는 아가씨만 넣어주는 게 상도덕이에요. 그렇게 아무런 수위 경고없이 초이스 됐다고 방 넣어버리는 경우 반복되면 부장한테 무슨 그런 경우가 다 있냐고 표현하고 옮기세요.
저도 그렇게 당하고나서 담당한테 말하고 가게 바꿨어요.
안 그러면 구렁이 담 넘듯이 사이즈 괜찮은 언니 초이스해서 앉히고 분위기 압박으로 가스라이팅 해서 수위 극한으로 몰고가는 놈들 늘어날텐데 그러다가 사고날지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