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어제 누가 글 썼는데 찍먹이라도 해 보자 이런 생각으로 오는 거면 진짜 웬만하면 안 오는게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저도 비슷한 케이스에요 진짜 왜 이렇게까지 됐는지 모르겠어 그리고 저는 결혼도 제가 혼자 외로움도 타고 밖에서도 일하는 거 절대 말 안 하고 그래서 결혼이 차선책으로 혼자 살면 너무 엉망으로 할 것 같아서 그런 사람인데 이제 얼굴 다 팔리고 거짓말 시켜야 결혼할 수 있는 사기 결혼을 해야 하는 상황이잖아요 아직 지금 남친은 없지만 그래서 왜이 일을 하게 됐나 너무 후회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