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칠렐레 팔렐레 다만나라는 소리는 아니구요..
돈냄새 잘 맡고 누울자리보고 누워야죠.. ㅠㅠ
무조건 선불이 진리 외치는 언니치고 크게들어앉는언니 한명도못봣고
손님한테 돈무새마냥 돈돈거리면 받을것도 못받고 이미지만 망가지던데...
마담한테도 개쪽먹고...
이미 가게에서 어느정도 입지있고 인증된 손님한텐 식사정도는 그냥 몇번 하는게 현명하다 생각해요.. 여기서도 알아서 챙겨주는 손님인지 더 봐야겠지만.. 암튼
제말이 다 정답은 아니지만요
어련히 알아서 챙겨줄 놈한테 가서 현명하게 자빠져야한다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