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방중에 모르는 년들이 저랑 팟이랑 대화 하는거 쳐듣더니 손님이 얼굴 진짜 작다 진짜 이쁘다 눈 진짜 예쁘다 둘이 얘기하는데 왜 ㅁㅊ년들이
성형했다 밤일 하는데 성형 안한 아가씨 없다고 시비걸고 저격해요? 저 성형 안했다고 하면 다 티난다면서 ㅈㄹ하는데 진짜 방끝나고 패버리고 싶네요 ㅡㅡ
버블 1
· 25.06.14. 20:46
헐 진짜 왜저래요 ㅋㅋㅋㅋ 그렇게 남 까내리면서까지 자존감 채우고싶나?? 안타깝게 여겨요 ㅎㅎ... 그렇게 까내린다고 해서 언니의 가치가 변하진 않아요 ㅎ
글쓴버블
· 25.06.14. 20:48
@버블 1 한두번이 아니예요 하퍼 다니는데 왜 ㅈㄹ들 인지 빡돌겠는게 제가 항상 언니였어요 ㅅㅂ년들 진짜 머리채 잡고 뜯고싶네요
버블 1
· 25.06.14. 20:50
@글쓴버블 남 잘되는 거 보기 아니꼬우니까 그렇게라도 까내리나봐요 ㅋㅋ;; 그렇게 한다고 해서 달라지는건 없는데..
글쓴버블
· 25.06.14. 20:54
@버블 1 결국 얌전히 있는 저한테 저격질 시비거는 년들 손님이 야 꺼져 너 나가!!! 라고 쌍욕하고 팅김
버블 2
· 25.06.14. 20:49
맞아 진짜 여적여가 괜히 나온게 아니라니깐요 ㅡ ㅡ
글쓴버블
· 25.06.14. 20:53
@버블 2 아니 왜 시비를 거는지 짜증나게 꼭 애매하게 생긴 년들이 어디서 긁혀 가지고 아오 제가 일 하면서 손님 시중도 힘든데 저격질 하는 ㅂㅅ같은 아가씨년 눈치도 봐야되냐구요ㅡㅡ??
버블 3
· 25.06.14. 20:57
아 사회성.. 좆 된년이네요. 이래서 낮일을 해야 한다니까요. 어디가서 저러면 낮에 아무일도 일 못 해요..
버블 4
· 25.06.14. 20:59
어휴 ㅠㅠ 질투죠머
버블 5
· 25.06.14. 21:18
여적여 ㅅㅂ 저도 당해봤는데 저한테 완전 꽂힌 지명방에서 ㅋㅋㅋ 좀 늙은 사람이었는데 지명이 저 앉혀놓고 집갈때까지 제 칭찬만 하는 스타일이었거든요 점점 표정 썩더니 은근슬쩍 저한테 반말하고 제가 얘기하면 비웃고 쌩까고 말끊더니 저 술겜걸려서 나가서 춤출때 존나 비웃고 내가더잘추겠다 ㅋ 이럼 ㅎㅎ 결국 팅당함
버블 6
· 25.06.14. 21:32
솔직히 아가씨 중에 ㅁㅊㄴ들 많음ㅋㅋ그래서 절대 안사귐
버블 7
· 25.06.14. 21:44
어설픈 상띠라 그럴수도.. 본인이 공주여야 하는데 언니가 더 이쁨받으니 못견뎌서 그러거나 이쁨못받아본 못난이거나
글쓴버블
· 25.06.14. 22:30
@버블 7 방중에 단체방이나 3~4명 방에서 항상 이쁘다고 주목 받는 편인데 어설픈 년들이 저언니 보다 옆에 앉은 우리 언니가 더 이쁘다면서 저격하고 시비 엄청검 ㅋㅋ 타격감 1도 없는데 방끝나고 진짜 패버리고 싶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