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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커뮤니티
글쓴버블
· 25.04.28.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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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11시에 술먹고 죽고싶다고 하소연했는데 (전화통화 기록보니까 3분)
자긴 애기들 키우고 있어서 그런 연락 불편하다고 다신 그런 일 없었으면 좋겠다고 다음날 선긋던데 왜 그런걸까요..
그냥 가식이었나..
버블 1
· 25.04.28. 23:31
BEST
언니.. 그정도면 경계성이죠.. 술먹고 죽고싶다는게 힘들어서 연락한건가요 감쓰로쓴거지.. 그리고 최대한 심적으로 도움줄수있음 주겠다는 식의 빈말인데.. 애도있는데 너무한거 아닌가요 늦은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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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4.28. 23:32
그래도 육아하는 사람한테 밤에 술 먹고 죽고싶다..는 그렇게 반응할 수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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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4.28. 23:33
미성숙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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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4.29. 01:19
애 키우는 사람한테 늦은 시간에 전화하는 건 너무 비매너죠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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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4.29. 05:02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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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04.29. 11:30
가족간의 예의와예절은 밥말아드셨? 예의상한말이지. 그리고 언니가되서 애키우는동생에게 그딴말 하고싶나요? 지가 감쓰해노코 본인이 뭘잘못했는지도 모르는 글수준보니..깝깝하네 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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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5.04.29. 15:52
어휴 언니 왜그래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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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5.04.29. 15:52
@버블 7
민폐 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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