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이 브압이라 일이야기외에 언니들이랑 소통하는것도별루없구요 일집 일집 뿐이에요 그렇다고 한남만나서 돈쓰고싶진않구요 강아지가 유일한벗이네요 손놈들은 걍 섹스만원하구여 돈 이라도 많이 모은것도아니구 물론모으는중이긴하지만 아직 젊은데 인생을 즐기구싶은데 사람을 어디서 만나야할지모르겠어요 언니들은 외로워질때 어떻게 극복하세요?
화류하면서 외로워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2.8. 20:39
걍 손님 막 만났어요 노도 나가서 친해진 언니랑 가끔 만나고 이젠 그럴 힘도 없고 외로워도 그러려니해버릇하니 티비가 친구네요 강아지랑 10년마다 그러더라구요 외로움때문에 힘든게 이젠 노하우가 좀 쌓였어요 그리고 확실히 일 쉴때 누굴 만나야 살아있음을 느끼는 그런게 있어요 저는 제가 사람을 혐오하는줄 알았는데 내가 곁을 안주는거였어요 그렇게 누구든 만나보니까 추억도 생기고 도움받을수도있고 그래요
버블 2
· 24.02.8. 20:51
일반화사 다녓어도 알바 카페 판매 햇어도 화류를 해도 저는 뭐 언제나 외로웠어요 결혼한 친구들 보면 결혼하고 애있어도 외롭대요 애들 커가면 더더 외롭고 . 그냥 저는 취미생활 즐겨요 뭐 배우고 운동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