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빠를 최근 몇주동안 미친듯이 가다가 이제 그만가야겠다고 맘 먹었거등여 안가니까 마음이 되게 허전해요 ㅠㅠ 원래 이래요?? 손님한테 얼굴 지적받은 날이라 ... 꼭 이런날에는 거기 가서 이자존감 채워야 할 거 같은 이상한 보상심리 ㅠㅠ 이거 아니조 언니들?? 방 못볼때나 자존감 바닥친날에 더 생각나는것도 같고...지금 안절부절 하게되요 우울해요 ㅜㅜ
버블 1
· 23.11.3. 02:54
한참 호빠중독일때 그런듯해요
글쓴버블
· 23.11.3. 02:59
아 원래 그런거에요...? 알콜중독 증상이랑도 같이 오는거같고 그르네요 ㅋㅋㅋ 호빠 진짜 의미없죠?
버블 1
· 23.11.3. 04:48
의미없는건 언니가 느끼고 있지않나요 스트레스 받고 자존감 바닥치는날에 다른걸로 풀려노력해보세여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