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병신같앗그면 그걸로 사기쳐서 먹고사는 사람조차 불쌍해서 님한테 보고 다니지 말라하겟어여 ㅜ
버블 7
· 25.01.6. 01:13
@버블 5
ㅋㅋㅋㅋㅋ그걸또 여따 물어보고 앉았음
글쓴버블
· 25.01.6. 01:15
@버블 7 ㅠㅠ욕이라도 해줘요 별에별말을 들어도 타격이 별로 없어요...
버블 8
· 25.01.6. 01:47
절박하고 뭐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라 그런거 같은데 가러지마요ㅜㅜ
글쓴버블
· 25.01.6. 01:57
@버블 8 절박하고 뭐라도잡고싶은심정맞아요ㅠㅠㅠ안그러려고 그냥 참고있어요..ㅠㅠ
버블 8
· 25.01.6. 02:33
@글쓴버블
잘 참아요 ㅜ 그리고 그럴때 판단력 흐려지기 쉬우니 일기같은가 쓰거나 사람들 많이 만나고 다야봐요 ㅠ
글쓴버블
· 25.01.6. 02:56
@버블 8 네 언니ㅜㅜ그럴께요ㅜㅜ고마워요ㅠㅠㅠ
버블 9
· 25.01.6. 03:11
맘대로해요 ㅋㅋㅋ
무당도 저한테 점사보지말랬는데 마음컨트롤 어떻게 해요? - 익명 커뮤니티
무당도 저한테 점사보지말랬는데 마음컨트롤 어떻게 해요?
무당말에 너무 휘둘리는 저같은 성격은 점을 안보는게 낫다고 하더라고요...이런언니들은 점 보고싶을때 어떻게 마음컨트롤해요? 점봤을때 그말에 휘둘려서 너무 힘든적이있어서 점을 보기싫은데 포기가 잘안되서요.. 점보면 분명 또 힘들건데 지옥길에 스스로 뛰어드는 바보같은짓을 하기싫어요..근데 이게 맘처럼 잘안되네요ㅜㅜ 앞길이 막막해서 점을 보고싶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