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 언니ㅠㅠㅠㅠ저도 반년동안 아무랑 대화도 안하고 집 밖에 못 나가던때가 있었어요...ㅠㅠ집 밖에 나가기도 무서웠는데 예쁘게 꾸미고 출근하면 오늘 뭔가를 이뤘다는 마음이 집 나가기 무섭다는 마음보다 커지더라구요 점점 일단 오늘 꼭 출근 해야지! 이 마음보단 예쁘게 꾸며볼까? 라는 마음으로 헤메랑 메컵 받으러 가봐요ㅎㅎ가서 예쁜 얼굴 보면 기분도 좋아져서 예쁜데 출근이나 해볼까?? 이렇게 가볍게 생각해보면 좋아용 언니 화이팅!
글쓴버블
· 7월 3일 17:51
@버블 2 언니.......진심으로 고마워요 ...... 씻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이거 보고 좀 용기가 생겼어요... 일단 사람몰골이라도 되어봐야겠어요 기운낼게요 언니도 팁방꿀방용손만 걸리시길🥹🩷🩷🩷🩷
버블 3
· 7월 3일 17:54
언니 집 청소부터 하는게 젤 맞는거같아요..
글쓴버블
· 7월 3일 17:56
@버블 3 고마워요.... 쓰레기부터 버려볼게요!!🥹
버블 4
· 7월 3일 18:04
저두요 ㅠㅠ
글쓴버블
· 7월 3일 18:13
@버블 4 언니 우리 청소부터 차근차근 해봐여 할수있어용!!
버블 4
· 7월 3일 18:51
@글쓴버블 저 진짜 바닥에 머리카락부터 시작해서 집 진짜 더러워서 엄두가 안나뇨ㅜㅜ
버블 5
· 7월 3일 18:24
저는 청소랑 산책 자주하긴했어요
그러고 쉬는날엔 명상이랑 독서도 가끔 하고.. 무엇보다 마음에 여유를갖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