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국 남자 다 병신같고 찌질한데...전 오히려 모태 잘생긴 애들이 더 드러워보인 경험이 많아요
일단 못생긴 짧뚱들은 뭐 자세히 볼 맘도 없어서 그런건지
얘네는 오히려 지가 외모에 자신 없어서 돈으로 어필 존나해서 좋았고 잘생긴애들은 존나 같잖은 행동들이 보여서 정떨어지더라구요
약간 임지연 대사처럼ㅋㅋㅋ너 뭐 내년에도 이쁠거니? 후년에도 이쁠거야? 이런식으로 대해요 여자를
지는 잘생+재력까지 갖춰서 완벽하고 여자는 외모하나밖에 없다는 식
그래서 이여자 저여자 올해 제일 이쁜여자 난 다 만나고 다니면 된다는 걸레마인드 장착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