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씨중에 저런스토리 많아서 너무 공감.. 보듬어만줘야지ㅜㅜ 모두행복하게삽시당 보기만 해도 화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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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5.07.22. 00:06
와 제 얘기다 저는 어릴 때 제 통장도장으로 엄마가 은행대출 저 안 데리고 가도 되니 받고 건보료 100만원 넘은 거 저한테 떠넘김. 지금도 제가 대신 내주는 중 100만원 넘은 거 날아오는 해에 저 용돈만 300드렸음... 집가니 애터미랑 다단계 물건 있고...그 이후 자잘하게 진짜 몇 만원씩 보내고 대신 뭐 시켜드리다가 그것도 안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