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서 못난이면 -> 손님들이 꼽주려고 앉힘 원래 저런거 다 받아줘야하나 싶음 -> 못견뎌서 내려감 or 참고 일함 -> 손님들이 꼽주고 일부러 술 더 먹이고 일부러 더 수위높이는 거 참음 -> 다른 언니들처럼 안 받아주니 뺀찌 -> 갯수 안 나옴 -> 본인이 먼저 더 높게 해야 자기들한테 덜하는구나 싶음 아닌 언니들도 있겠지만 뭔가 이 과정에서 수위조 되가는거 같아요 쩜이고 새로 나온 언닌거 같더라구요 무쌍에 다듬어지지도 않고 어떻게 부장 소개받고 왔나 싶을 정도였는데 앉혀놓고 대놓고 꼽주고 술먹이고 수위높이더라구요 참으면서 다 받아주시던데 좀 그랬어요 그런 취급 받으시면서 일하셔야 하나 싶고 저도 못난일적 있기때매 좀 안쓰럽고 다듬고 다시오시지 싶었어요
버블 1
· 22.05.1. 12:47
근데 꼽주고 술먹일거면 왜앉히는거에요?ㅜㅜ
버블 2
· 22.05.1. 12:48
일 못하게 하려구요.. 못나오게 하려는거죠 누구하나 따돌림 시키면서 비웃듯 그런 거 같아요 니가 이래도 버틸거야? 이런 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