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완전 공감
그리고 아무리 명품 걸쳐도 시골사람처럼 진짜 안어울림 ㅋㅋㅋㅋㅋ
정작 아무리 꾸며도 귀티가 안남
꾸미는데 돈쓰고 비싼거 사긴 사는데… 머릿결 피부 치아 이런데 돈 안쓰고 ㅋㅋㅋ
중요성을 크게 인지 못함 ㅋㅋㅋ
옷 보풀 일어나도 그냥 입고 다니고;;;
그래서 돈쓴만큼 간지도 안나고 ㅋㅋㅋ 매장가서 고르는것도 지 나이에 안맞는거나 촌스러운거 고름
자격지심 쎄서 자존심 살살 긁으면 자존심에 그 순간 나사 빠져서 돈쓰긴함
남이 힘든일을 말하면 공감하기보다는 라떼는 말이야~ 이러면거 자기는 더 힘들었다 이러면서 자기같았으면 어쩐다는둥 남 힘든건 암것도 아닌듯 치부함
그래놓고 지가 힘들면 징징거리고
성공좀 했다고 일응 쓸때없이 크게 벌리는데 주변에서 아무리 말려도 절대 안들음 ㅋㅋㅋ 자기는 다 할수 있다고 착각하는데 막상 현실에 부딪히면 휘청거리고 징징거리고 ㅋㅋㅋ
근데 본인도 암 머리가 무식하니까 몸이 고생하는걸 ㅠㅠ
그리고 살면서 얼마나 사람들한테 데였는지 사회를 보는 관점이나 사람을 보는 관점이 굉장히 부정적임 그게 제일 싫음 ㅋㅋㅋ
근데 자기에 관한일른 무조건 무한긍정으로 다 잘될거라 씨부리는데
막상 보면 점점 망해가는것 같음 ㅋㅋㅋㅋ
진짜 대화하다보면 벽보고 말하는 기분이고 공감능력 제로 ㅋㅋㅋ
그리고 무슨 맞춤법 심각하게 틀리는거 보면 진짜 병신이 따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