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게 소개 분명 한명만 데리고 간다 말해놨는데 직전에 통보식으로 지 친구 데려온다 같이 오고있다 함 여기서부터 쎄했고 당연히 걔 친구는 면뺀.... 미안한데 민간인 수준도 아니었음 ㅋㅋㅋ 똥다발 효과 제대로라 충격 먹은 담당이 걔까지 면뺀 하려는거 내가 담당한테 사정해서 며칠은 일 하게해줌 얘 상처받을까봐 너까지 뺀이라는건 비밀로 했는데 나중에 내 통수 침ㅋㅋㅋ
가정사 복잡한 애였는데 자기 인생이 암울했으니 남들한테 피해 입혀도 된다 자긴 불행했으니 그래도 된다란 정신머리로 사는 애더라구요 나도 복잡하지만 안이러는데ㅋㅋㅋ돌았나
소형 가게인데 들어가는 방마다 언니들한테 나랑 친하다며 나 팔고 다니고 나 아님 할 말이 없나 이래놓고 통수 치심ㅎㅋㅋㅋㅋ
2. 방 같은 가게 다니던 애들 일 없다고 징징거리길래 내 지명한테 말해서 날개로 앉혀준다거나 다른 손한테 앉혀준적 몇번 있었는데 이것도 이젠 안함
무표정에 단답에 돈 벌러왔음 일은 해야할거 아님? 손놈들 착해서 먼저 분위기 풀어주려고 이것저것 질문해도 정색만 빨고있음ㅋㅋㅋ 진상방도 아니고 팁 나오는 카페베네방인데ㅋㅋㅋ 대화를 이어가려는 의지조차 없음 일을 이따구로 하니까 들어갈수있는 방이 없지 극상띠면 몰라 그것도 아니면서
이것도 몇번 겪어보곤 그냥 독고로 가게 다녀요 이제 아무하고도 안친해짐 엮이고싶지않음
버블 1
· 3월 16일 16:37
미친 배은망덕한것이네요
버블 2
· 3월 16일 17:27
도와주면 고마운거 아는 사람들 몇없어요 제 지인도 맨날 사람들한테 먼저 너무 잘해주길래 제가 사람봐가면서 하라고 맨날 말림 ㅠㅜ
버블 3
· 5월 10일 15:28
1. 저도 겪어봄. 비강남 가게에서 담당 하꼬일 때 몇 번 출근했는데 고인물밀방에 손질도 구렸는데 강제친목질 시켜서 다른 가게에서 마주친 언니 갯수 안 나온대서 가게 소개시켜주니 얘기도 안 한 다른 친구 데려온 걸 담당이 난감해하는데 씀. 돌려서 갯수챙겨주기 어렵다고 나한테 얘기해서 내가 얘기했는데 데리고 오다가 갯수 떨어지니 또 내 연락 쌩 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