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실제로 그렇게 이타적이지도 좋은 사람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사람일 뿐인데 어떤 집단 예를들면 일터라고 하고.. 저에게 너무 과분할 정도의 칭찬이나 호의를 받으면 어떤 생각 드세요?저는 솔직히 좋게 봐주고 잘해주는건 너무 감사하긴 한데 그건 그분들이 저에게 호의적으로 해주니까 저도 많이 웃게되고 더 열심히 하려하고 하니 그런게 좋게 보여지는거 같다고 생각이드는데 한편으로는 저는 실제로 그분들이 좋게 봐주는것만큼의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기대치를 충족시킬수 있을까 하는 부담감도 조금 들더라구여원래성격은 그냥 독립적이고 남하고 큰 소통 안하고 뭐 조금 별루에요ㅋㅋ언니들은 누군가 좋게 봐주고 호의적일때 어떤마음이 드나요?
버블 1
· 23.09.3. 00:58
나의 좋은면을 알아봐주는 좋은 사람들이군 더 열심히해야겠다~~~ 그냥 이정도요
버블 2
· 23.09.3. 03:03
그냥 좋게보는구나 하고 나 원래 하던데로 하고 살아요 본인들이 날 그렇게 봐준건데 충족시켜줄 이유 있나요? 지금 내 모습이 그런가부다 실망하면 실망했나부다 무슨생각하든 그건 그들 맘 내가 상관할 바 아님 근데 언니 n이죠? 생각 엄청 많은듯 남 눈치 보지말고 언니 하고픈데로 맘껏 하면서 편하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