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해서 시작한 일이지만..... 솔직히 들어올땐 맘대로지만 나갈땐 맘대로 못나간단 말 안믿었거든요...? 실제도 저 밤일하다가 3개월정도 낮일만 나간적도 있어요.. 그래서 별거없네 싶었는데 밤일하면서 씀씀이도 커지고 나갈돈도 많다 보니까 다시 돌아오게돼요..... 아직 1년도 안된 화린이라서 그런건가여? 아니면 언니들도 다들 이런 감정 삼켜내면서 일하시는건가요.... ㅠㅠ 지금은 정신과약도 꾸준히 먹고있어요...
버블 1
· 5월 2일 11:39
낮일 병행도 해보고 낮일만도 해봐야 좀 더 간절해지는것 같은데 더 벌어야겠다 하는 사람 있고 더 아껴야겠다 하는 사람도 있는것같아요. 전 가능할 때 벌고 은퇴하려고 해요 솔직히 좋은 직업이냐 하면 그건 아니니까.. 당당하지도 못하고 움츠러들어서
버블 2
· 5월 2일 11:53
구냥 업이 너무너무 적성에 안맞능거에요 저도 적성 안맞는 일반일 하고 정병와서 약 먹었어요 아직 입문이시니까 씀씀이 줄이시고 탈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