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해서 그래요 저런글보면 어떻게 키워야 잘 키우는지 모르는 사람들 특히 화류쪽 아가씨들이 개 데리고와서는 산책 일주일에 한번이나 시키면 잘시키는거고 집에서나 부둥켜안고 미용이나해주면 좋은건줄알고 애만 이쁘게 키우고 어쩌다 한달에 한번 애견카페나 운동장 데려가 매일 놀아주는척...진짜..진짜!!많아요..그러다 버리고..ㅋ
평생 키우는 반려인이 열에 한명이래잖아요ㅋㅋ
말 다한거져..처음부터 데려와서 눈 감는날까지 십몇년을 키우는 사람이 그렇게 힘들다는데 그냥 글보고 욱했어요
뭔 침대타령..뽀뽀타령..그게 이뻐하는게 아니라는거
얘기하고 싶었고 그렇게 막 키우는 화류인들 진짜 너무 많고 강남 빌라들이나 오피스텔보면 혼자 1박으로 집지키는 애들보면..ㅋㅋ기도 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