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에서 언니랑 친해진 적 두번있는데
한명은 나르시스트여서 가스라이팅에 분조장까지 다채로웠는데 술만 먹으면 나한테 가스라이팅 시전하다가 내가 안받아주고 하는 말 다 받아쳐주니까 나중에 손찌검하고 소리 악악 질러서 옆집이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들 오고 우리집에서 퇴장당함.. 평소에는 이런일 있고 미안하다 술취해서 그렇다 변명하면서 사과라도 하더니 그때는 카톡도 안오더니 가게에서 마주쳐도 그냥 서로 무시함 나중에 가게 열었다는 얘기 들었는데 자기 가게서 일해줄 생각 없냐고 연락옴 ㅋㅋ 그래서 읽씹했는데 그 가게열어준 남친이랑 결혼했다가 남친이 인성 쓰렉이라 폭행당하다가 이혼하고 가게 접고 다른 가게로 출근했다고 가게에서 봤다는 얘기 전해들음
한명은 남미새라 ㅎㅃ 다니다가 선수랑 사귀느라 나한테 돈 빌려가더니 임신하고 나한테 중절비 좀 빌려달랬는데 내가 전에 빌린 돈도 안갚았는데 어떻게 빌려주겠냐 싫다 했더니 차단당하고 뒤에서 내 욕 엄청 하고 다니다가 방에서 사고치더니 결국엔 런했음ㅋ
이 뒤로 일 관련되서 알게된 사람들은 일정거리 유지하고 필요한 말 외에는 말도 안섞게됨.. 뒤에서 싸가지 없다고 말하고다니던데 그냥 뒤에서 욕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그래라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