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한동안 힘들어서 가족한테 돈 빌린거 많았어요 남친이 알고 있고 지는 하나도 안도와줘서 제가 가족한테 손벌렸어요 근데 지금 어느정도 매꿨고 돈도 거의다 갚았고 풀출 해서 돈 계속 모았거든여 ? 오늘도 출근해서 180벌었고 근데 엄마랑 추석에 2박3일로 호캉스 가려는데 저희엄마가 살면서 호텔에서 자본적이 한번도 없어요 그래서 한번 마음먹고 좋은데 호캉스 하려는데 금액도 걍 40만원 대거든요 ? 2박3일 근데 저보고 개념없다고 돈 없어서 힘들어할땐 언제고 엄마랑 40만원데 호텔 잔다고 저보고 주변사람들한테 물어보라고 니가 잘하는짓인지 라고 하길래 물어봐요 지가 돈 보태준거 하나도 없고 내가 남친돈 빌린것도 아니고 우리가족끼리 돈 문제에 해결다 해가고 언제까지 갚겠다 합의 본 상횡에 가족들도 호텔 오케이 햇는데 내가 내돈으로 우리엄마 좋은곳 재운다능데 지가 왜 지랄인거죠 ? 존나 헤어지고시픈데 제가 여기서 잘못된점이 있나요 진짜 ??? 가족돈 빌렷는데 가족이 호텔 가지말라 비싸다 하면 내가 입닥치고 안가겟지만 남친 인 지는 돈하나 안줘놓고 왜 내돈내산 하겟다는데 지랄 발광 인거죠 .???? 존나 이해가 안되네
버블 1
· 23.09.28. 05:22
돈도 안보태주는 거지새끼가 부러워서 한다는말이 고작 개념없다는 소리면 그냥 들을 필요성도 없어요ㅋㅋㅋ저런 좆븅신새끼랑 헤어지고 언니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버블 3
· 23.09.28. 05:25
그쳐 시발새끼 존나 헤어질 마음 먹얶어요 나만 이런생각 하는게 아니구나
버블 2
· 23.09.28. 05:23
돈없는 언니무시하고있다가 호텔간니까 어?ㅋㅋ얘봐라ㅋㅋ 주제에 호캉스? 하고 용심부리는거임 조온나싫다 시벌 재밋게즐기라고 좋은말한마디해주진못하고ㅉ
버블 4
· 23.09.28. 05:26
내말이요 내돈으로 간다능데 어머니랑 재밋게 놀고오라고 해줄줄 알앗는데 개념 얘기꺼내길래 존나 빡쳐요 지가 돈 준것도 아니면서 .....
병신이 삽질하고 앉았네 그런 돈 쓸거면 지한테 썼으면 좋겠는데 지가 아니고 언니네 엄마라서 그런듯요 위에 언니 말대로 지네엄마 잡아줬으면 싱글벙글 했을듯 그리고 진짜 여친이 힘들어할때 돈한푼 안보태준 놈이 이제 와서 혀만 존나게 기네요 돈도 못해준 새끼가 그래 그동안 너도 고생했지 하면서 어무이랑 맛난거 먹으라고 용돈 찔러주지는 못할망정 뭐? 오ㅏ 진짜 하타치 하남자... 어떤 새낀지 면상이라도 보고싶네요 미친 그지새끼
버블 3
· 23.09.28. 17:48
개념은 남친이 없네요 효도 하겠다는데 에휴
버블 12
· 23.09.28. 19:17
시벌놈이 ㅡㅡ 옆에서 개고생하는거 다 봤으면서 도와주지는 못 할 망정 입이나 처 다물고 있던가 그동안 고생했다고 토다토닥 해주지는 못 하고 그동안 힘들었던만큼 엄마랑 호캉스 한번 다녀오겠다는데 왜 ㅈㄹ이에요 나라면 도와주지는 못 했으면 이럴때 내가 도와는 못 줬지만 이번에 어머님 맛있는 식사라도 사드려하고 용돈 쪼금이라도 보태줬을거예요 그리고 힘들때 못 도와줘서 미안했다고 그럴듯 언니 얼른 헤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