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반년을 한달에 한두번 땁으로 지명 손님이 잇는데 최근 2,3번을 나중가서 취하면 나 너 좋아하는 거 알지않냐 왜 내맘 몰라주냐 이런멘트 치고 제가 출근을 잘 안 해서 한두 번 놀러오는 거 같은데 올 때마다 저 딴방 힘들지 말구 편하라고 5,6시간 장타를 쳐요 스킨십은 뽀뽀정도? 사복(트레이닝) 입고 일하구요 외티는 뭔가 밖에서 만나면 진짜 사겨야될 거 같아서 ㅋㅋ.. 근데 얘기들어보면 ㄹㅇ 돈이없음 그저 20대 때 선수하다가 낮일하려고 아예 멀리 이사왔는데 친구없어서 외로워서 혼자 술 먹으러 오는 느낌
근데 걍.... 이젠 좀 안쓰러워요... 돈은 없는데 혼자 있으니 외롭고 반년을 이러는 것도 대단하고 밤일했던 사람이니까 아가씨들 이해한다며 사적인 연락 아예 안 오고 너가 부르면 언제든 가게 오겠다 그러고 방금도 졸리고 취햇는데 저랑 잇거싶다면서 꾸역꾸역 버티다가 1시간은 자요 저는 폰하구.. 근데 화장실 갓다가 들어오니까 블투로 노래 틀어놓고 눈감고 마이크로 노래부르는데 너무 짠했어요 ㅋㅋㅋ...
마음 안쓰러워지는 거 보면 뼈가씨는 절대 아닌 거 같고... 사귀기엔 저는 딱히 끌리는 것도 없고
처음엔 개꿀방이라 지명 좋았는데 이젠 아예 끊어야되나 싶네요 취해서 저도 뭔말을 하는지 모르겟구.. 주저리주저리 쓰네여...
버블 1
· 1월 10일 05:10
언니도 혹시 심성이 착하나요…?
글쓴버블
· 1월 10일 05:14
@버블 1 화류계에선 제가봐도 ㅈㄴ 착한 거 같아요ㅋㅋㅋㅋ 4년째인데도 잘 못 뜯어먹는ㅠ
버블 1
· 1월 10일 05:15
@글쓴버블 착하면 일하기 힘든듯요….하
버블 2
· 1월 10일 05:24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3
· 1월 10일 05:33
BEST@버블 2 언니 고생많았어요 앞으로 더 승승장구 하면서 잘살거에여 스레기가튼 한남들 돈 마니 뜯어서 행복하자꼬여 새해 복 많이받아요💗
버블 7
· 1월 10일 05:56
@버블 2 언니 팔자 없어요 언니가 앞으로 더 잘 만들어가면 돼요 고생 하셨고 앞으로 좋은 일만 있을겨~~
버블 4
· 1월 10일 05:39
근데 진짜 개꿀이라 돈뜯기 딱 좋긴한데 돈이 없으니 뭐… 안쓰럽게 생각하지마요 똑같은 남자일뿐
버블 5
· 1월 10일 05:49
밖에서 만난다고 왜사겨요...마음은 또 왜 안쓰러워짐 이래서 남자들은 성욕때문에 망하고 여자들은 연민때문에 망한다니깐.그 남자가 진짜 건실했으면 룸빵안오고 밖에서 여자만나죠.그리고 시간 지날수록 로진화 점점 더 심해질거임.저런 손들 특징이 그럼.
버블 6
· 1월 10일 05:51
원래 다그래요 ㅋㅋㅋ 저정도지명이면 마음생길법도하죠 꽃뱀뼈가씨가 더 드문듯 갱 안쓰럽다고만나지말고 언니도 재미로 데이트하고 그정도만생각잇으면하셈 사귀는거말고 이니면 언니가 의험해질거같으면 지명언니가끊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