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강남 ㄴㄷ 화린이인데 연장 3개이상이 거의 없어요 ㅜㅠ 말 재밌게도 못해서 파트너 둥기둥기해주고 진짜 기본적인 질문만 하고 비위만 맞춰주는데 손들이 계속 너무 조용하다 ㄴㄷ 안어울린다 딴일하라해서 앉아도 눈치 계속 보게돼요 꼽먹는건 걍 그러려니하는데 저때매 같이 들어가는 재밌는 언니도 같이 팅당하는걸까봐...
그냥 뇌빼고아무말이나하면돼요 전 아무말해요 걍 그럼 더 좋아하던데 뭘생각하려하지마요 그냥 뇌빼고아무말하면서 손님비위맞춰주면 티키타카잘된다면서 무한연장됨
글쓴버블
· 1월 11일 23:45
@버블 2 ㅜㅜ 생각나는거 없어도 암말이나 해봐야겠어요 고마워요 ㅜㅜ
버블 3
· 1월 11일 23:42
말 잘해서 연장타늠게 아니라 예쁜 얼굴로 웃어주는게 연장타는 지름길임요
글쓴버블
· 1월 11일 23:46
@버블 3 손들이 이쁘다곤 해주는데 한두개 하고 팅겨서요 ㅜㅜ 파트너 좀 더 신경써볼게요 고마워요 ㅜ
버블 4
· 1월 11일 23:43
언니 제가 손님들이 저 재밌다고 배 잡거든요? 진짜 솔직히 말해서 타고난 거 같아여…걍 하고싶은 말 그 순간 드립이 머리 속에서 걍 떠올라요 예를 들어서 손님이 춤을 막 열심히 추는 거에요 제가 장난으로 룸싸롱계의 아이돌 출몰! 이럼서 이런 게 자연스레 나와여 근데 언니는 조용하고 차분한 스타일 같은데 언니만의 편안하고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살리시는게 어떨까여?? 사주업 열심히 해서 이쁘고 참한 청순 미녀 느낌으루
글쓴버블
· 1월 11일 23:47
@버블 4 진짜 너무 부러워여 언니ㅜㅜ 사쥬업 해서 스타일 맞는데로 올라가볼게요 고마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