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화류인생 뼈가씨느낌은 아니고 뭔가 생활비현금급해서 한거같은느낌? 근데 될년 난년은 화류알바를 잠깐해도 룸호텔사장을 꼬셔내고 검사를 소갸받고 하는군요 ㅎㄷ ㄷ
버블 4
· 20.10.23. 14:51
넹 뼈가씨 느낌은아니고 대학때부터 미술학원 알바했단거보면 원래 미술 전공하긴했고 엄마가 애초에 러브호텔(모텔)운영하고 증여세 안내고 아파트 증여해준거나 재산 늘려온거보면 아예 못산집은 아닌것같은데 알바식으로 하다가 거기서 조회장인가 뭔가 만나면서부터 소개소개로 인맥쌓고 남자후리고 미술업계로 갑툭튀 유명해지고 제2의 인생 시작된듯욬ㅋㅋㅋ
버블 19
· 20.10.23. 17:15
와....
버블 3
· 20.10.23. 14:52
저런 엄마면 진짜 살인충동들고도 남지않나요 엄마라는년이 어떻게 저러지 씨발
버블 6
· 20.10.23. 14:53
남자새끼들 특히 룸빵에 특화된 새끼들이야 종특이라쳐도 우리 엄마가 저렇게 나오면 진짜 연끊고 소박하고 소소하게 살더라도 절대 용서안될것 같아요 아니면 딸이랑 엄마의 합작품인건가 그건 모르지만 부모인데 어떻게ㅜ
버블 9
· 20.10.23. 15:19
이건 제생각인데요 모녀지간에 똑같은 성향이랑 마인드같아여 엄마도 첨에 남자후려서 고속도로 휴게소 갖게되고 경매로 차익으로 재산불리고 난년이잖아욤? 딸도 첨엔 어쨌을지 몰라도 점점 권력이나 명예.돈 얻으면서는 거기에 빠져서 만족하면서 사는것같아요. 엄마와 딸의 합작품같음요...글마지막에도 현재진행형이라 그러고요
버블 3
· 20.10.23. 15:25
여자도 무섭지만 본인이 물고빨고했다가 다른이에게 토스하고 소개하는 남자들 특히나 고위층 소위 배운사람들도 참...ㅋㅋ 다들 여자욕만하길래ㅜㅜ남자도 완전 싸이코패스같아요 세상사는거 정말 참 별거없네요 제가 당사자였으면 남자는 혐오하고 부모한테 실망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