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ㅉ인데 마담초도 잘되고 초이스는 잘되는데 가끔 한번씩 뚱뚱하다고 듣거든요 어제 간만에 또 들음.. 솔직히 저 살면서 몸무게 45아래로 내려가본적이없어서.. 지금도 그렇게 많이 먹지도 않는데 가게 언니들 어떻게 마름 유지하는건지 신기해요 일반인친구들사이에선 날씬하다 듣는데 다들 뼈만있는듯 ㅠ
버블 1
· 2월 26일 06:11
다들 마운자 위고비 다약 ㅈㄴ하져
버블 2
· 2월 26일 06:45
키빼몸115는 겉으로 봤을때부터 말라보이는 느낌 나요 몸매 쿠사리 가끔 들을 정도는 절대 아니에요 언니가 그 소리 듣는건 체지방량이 많거나 살 붙는 배치가 안이쁘게 붙어서임...ㅜㅜㅜㅜㅜ
버블 3
· 2월 26일 06:53
숫자로만 보면 난 씹돼진데 뚱소리 못들어봄 저도 쩜
버블 4
· 2월 26일 07:30
절대 아니구요 솔직히 밤일 미감 싸구려라생각해요.. 그렇게까지 마른게 이쁜게아닌데 제대로보는 남자 거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