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들어오래요 ㅋㅋ 엄마가 때리고 욕하고 감쓰짓하고 툭하면 나가!! 이러는거에요. 제가 경제적으로 독립을 못 했으니까 못 나가는거 알고 .. 전 원래 그림그리는 일 했는데 자꾸 못 하게 하더라구요 계속 집안일만 시키길래 결국 나와서 밤일시작했는데 근데 제가 전화 다 차단하니까 엄마가 계좌로 1원씩 보내면서 너 그림의뢰 들어왔다고 내가 다 도와줄게(?) 이러면서 계속 1원씩만 보내는데 어쩌라는건지.. ㅠ 제가 도와달라할땐 무시한 사람이 갑자기 돈 될 것같으니까 들어오라는 것같고. 제가 들어가야할지 모르겠어요 ㅋㅋ
버블 1
· 25.04.4. 02:35
노예탈출에 당황한 어머님 돈풀기는 싫고 간보는즁 딱 제상황이라 훤히 보이네요
글쓴버블
· 25.04.4. 02:37
@버블 1 헐 언니도..ㅠ 언니는 무슨 상황이에요? 진짜 자꾸 뭐 먹으러 와라 너는 이거 안 먹어도 돼?이러면서 1원씩 보내는데 짜증나요..ㅠ ㅠ 1원 보내면서 너 밥먹어라 이러는 것도 괜히 긁는 것같구.. ㅠ 하아... 진짜 돈 풀기는 싫고 간 보는게 맞는 것같아요...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