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집에서 멍때릴때 갑자기 손놈 한마리 한마리 다 스쳐지나간적 있나오? 갑자기 손놈 한명한명 다 생각날때마다 신기해요 난 디금 이렇게 그냥 평범한 일상 사람으로 보내고있는데 밤에 새벽에 모르는 한남이랑 술 마시고 손놈을 상대하고 그손놈 합치면 사람대가리수 ㅈㄴ많은거자나요 그 많은 한남을 상대한 내자신이 뭔가 소름돋으면서 신기해요 그리고 그냥 있었던일들이 좋았든 그냥그랬든나빴든 잘 잊지 못하겠어요 ㅠㅠ 언니들도 손놈 한명한명 거의 다 기억나나요?방중에 무슨 대화하고 무슨일있었는지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