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껏 술 개쳐먹고다녓는데
길에서 쭈구려앉아잠들어서 경찰서 갓고
어떤아줌마가 위험하다 신고 ㅠ
집 비번 누르다 집 앞에서 잠들고 또 경찰옴;;
돈은 다행히 몇년동안 150정도 잃어버림(10년간)
취해서 싸워도봣고 길에서 ㅠ
화도 많아지고 개차반될때많은데
토도 기본이고 술이 술을 부르는 스타일
어디 다치거나 큰 사고 안난거에 감사해야될거같아요
그정도먹으면 어디 부러지거나 똘아이한테 걸려서
ㅈㄴ 쳐맞앗을듯 ㅠㅠ
일할때는 취해도 자다 그냥 가는게 전부인데
밖에서 소주만 쳐먹으면 개 병신년이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