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0대에 제 사이즈 제대로 몰라서 투잡으로 비강남노도, 바알바만 했어요 어디에서 일해도 제일 예뻤고 손님들도 올라가라고 했는데 강남룸은 다 텐급인줄 알고 무서워서 못갔어요 심지어 그때도 제 사이즈 제대로 모르고 가스라이팅 당해서 맨날 술빼라고 강요받고 술쳐먹고 살찌고 토하고 몸망가지고 그랬네요.. 31에 강남 하퍼 입문하고 하이업종으로 와서도 잘되고 있는데 진짜ㅠㅠㅠ 지난 20대가 너무 아까워요ㅠㅠㅠㅠㅠㅠ 동안이라 20대로 일하고 있긴 한데 그래도 중반이면 훅 꺾일까봐 하루하루 무서워요 진짜... 예쁜 언니들 정신 차리고 후려치기 당하지 말고 사이즈 잘 가늠해보세요 저 진짜 그동안 강남에서 일했으면 이 나이에 7억은 모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