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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1.22. 16:44
저 지금 집 세상에서 제일 드러운데
치울 용기가 안 나요 미소 불러야겠다
진심 제 3차 세계대전이 제 집에서 발발한 상태예요 옷 벗은 거 안 걸고 바닥에 다 버려(?)놔서 동대문시장임 ㅎㅎ 잘하면 포대자루 같은 것도 사이에 끼어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ㅠ 아앙 정말 너무너무 귀찮아
저 지금 집 세상에서 제일 드러운데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11.22. 16:46
ㅋㅋ미소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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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11.22. 17:13
저랑 똑같아여 언니 근데 당근에 시급 마넌으러 올려도 지원자 쏟아져요 당근 이웃알바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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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1.22. 22:46
@버블 2
먼가 시간 삥땅칠까바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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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11.22. 17:43
미소아줌마 불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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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1.22. 22:45
@버블 3
온니 ㅡ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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