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으로 고소하고 온갖 난리 다 피워야야돼요
그래야 아 얘는 잘못 건드리면 시끄럽겠구나 해서
또 좆같은짓 하려다가도 참음
지금 그냥 지나가면 얘는 막해도 찍도 못싸는애
제주에 혼자몸으로 온 외지인. 이렇게 인식 박혀서
상상도 못 할 짓거리 할거에요
저런새끼들 특징임 그리고 외부단절된 지역(섬)의 특징임
거기서 계속 일해야돼서 취하할때 하더라도
진단서 꼼꼼히 받아놓고 고소부터해요
고소하고 헤어지는게 베스트지만 보니까 언니 헤어질거같지 않아서 하는 얘긴데 계속 만날거면 저새끼가 뭔잘못해도 따지지말고 그냥 넘어가요 속으로 부글거려도 맞아죽지않으려면 언니성격 죽여야죠
아 그리고 저딴 새끼들이랑 엮일때는 친척중에 검사나 경찰고위층 있다고 슬쩍 밑밥깔아놔야함 누가 나 건드리면 화밍되고 가족들한테 맞아죽는한이 있어도 저친척 도움받을거다 이런식으로.가족과 연끊고 혼자고 집안 흙수저고 블라블라 이런얘기 솔직하게 하면 안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