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같은 회사 경상도 남자 재산 확인도 안해보고 돈 많은척 하는거에 속아서 혼전임신에 결혼식 하고 나니까 자가라는 아파트 풀대출 외제차 풀대출 재산 마이너스ㅋㅋㅋ시바 결혼식도 남자 본가 10분거리 울산에 잡아서 가족,친인척들 서울 경기에서 당일치기로 개고생 시킴ㅠㅠ언니 육아휴직 내고 나니까 이직하겠다고 대책없이 퇴사후 이직 안알아보고 백수짓육아도우미 쓸 돈도 없는데 백수새끼 집안일도 안해 애도 안봐줘 혼자 개고생하며 아파트 대출+차 대출 생활비 언니돈으로 감당하다가 이제는 언니도 모아놓은돈 다 떨어져서 저한테 돈 좀 빌려달라고 전화로 구구절절 하소연 하는데저 이거 안해줘도 되는거죠분명 엄마랑 제가 결혼전에 재산 확인 해봐라 했더니 화내면서 아파트 있고 차도 있고 그럴 사람 아니다 우기더니 이제 와서 돈 줘라 손벌리는거 개꼴뵈기 싫어요저랑 사이도 원래 안좋아서 연락도 안하고 사는데 얼마전부터 안부묻고 톡 주기적으로 보낼때 돈 얘기 나오겠구나 했는데 역시나네요
버블 1
· 23.10.18. 12:47
존나 멍청한 여자의 표본... 저같으면 아무리 가족이라도 걍 쌍욕 박고 차단함. 멍청한 한남 뒷바라지하는 여자들 존나 극혐이에여ㅠㅠ
버블 6
· 23.10.18. 21:44
진짜 멍청..이 맞는것 같네요 저러면서 이혼생각은 1도 없는게 노답이라 돈 안빌려주려구요
버블 2
· 23.10.18. 12:48
안해주셔도 되요 언니 당연하죠 부모님한테도 돈 해주지 말라고 단단히 일러두시고요
버블 7
· 23.10.18. 21:45
안그래도 엄미한테도 빌려달라했던데 엄마는 언니 돈해주면 형부 계속 백수짓 할거라고 돈 안준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