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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 용손한테 시집가고 싶어요 - 익명 커뮤니티
글쓴버블
· 7월 9일 13:06
아 요즘 용손한테 시집가고 싶어요
결혼 생각 1도없는 개씹비혼충이었는데
용손 하나 생겼는데 나이차는 14살인데
얘가 멀끔해요 매너도 좋고 용돈도 많이 챙겨줌
걍 얘랑 결혼하고싶은데 어케 꼬셔볼까요ㅠㅠ
걍 일 나가기 싫고 집구석에서 드라마 보면서
놀먹자 하고싶음
버블 1
· 7월 9일 13:15
얘기해본 아가씨가 넘많았을걸요 ㅋㅋ 아가씨110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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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9일 13:20
@버블 1
ㅋㅋㅋㅋㅋㅋ맞아요 저 말고 다른가게 지명 아가씨있는거 아는데 고백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119782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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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7월 9일 14:16
용돈 잘 챙겨주는건 좋은데 결혼은 좀 더 봐야할거 같은데용...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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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9일 14:17
@버블 2
당연히 저랑 결혼안하겠죵... 그냥 저의 바램이었답니당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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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7월 9일 14:17
저는 용손말고 그냥 돈 많은 사람한테 시집가고시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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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9일 14:18
@버블 3
저두... 걍 돈만 많으면 돼요 룸빵을 쳐다녀도 바람을펴도 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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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7월 9일 15:25
몇살이에료 14면...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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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7월 9일 19:56
놀고먹자하는여잘 누가 결혼햐줌?ㅎㅎ정신차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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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9일 19:57
@버블 5
좆병신 퐁퐁이 물꺼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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