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당하고 외모 정병 우울증 와서 삶 다 포기하고 있을 때 와준 애였는데 나 고소하는 것도 다 도와주고 정신적으로 위로 많이 해줬는데 제가 안바뀌고 질리게 해서 떠났네요 계속 옆에 있어줄줄 알았어요 힘든 날 많았지만 진짜 행복했었는데 이제 삶의 이유가 없어요 애시당초 죽고 싶었던거 오빠때문에 산건데 왜 살아야 할까요
버블 1
· 25.06.5. 12:41
지금 이대로면 남친이 곁에서 도와줬던걸 배신하는거 다름없고 더 실망시킬 뿐이에요
버블 2
· 25.06.5. 13:03
매달려봐요그럼
글쓴버블
· 25.06.5. 13:12
@버블 2 매달렸는데 단호해요 자기랑 저는 아니래요
버블 3
· 25.06.5. 13:13
이번을 계기로 다음에 올 인연한테는 그렇게 하지마요 전남친도 사람인지라 버겁고 힘들었으니 떠나지 않았을까요 언니 살다보면 인연 사랑 다시 또 찾아와요 지기자신를 사랑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