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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ㄹㅈㄷ - 익명 커뮤니티
글쓴버블
· 어제 오후 12:36
언니들 ㄹㅈㄷ
술또썰 하나씩만 풀어주고 가주세요
지금 자살말려서요 하..
버블 1
· 어제 오후 12:43
술취해서 엎어져서 에스파 노래 불렀어요 그때 나왔던 노래 넥스트레벨인가 그거 존나 크게 불렀었어요 또 한번은 집앞에서 오줌 지렸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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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어제 오후 12:44
@버블 1
하 전 가게에선 정신잡고있는데
밖에서 술마시다 쉬는날 개만취해서 부장오빠한테 저나해서 콜불러달라고 개ㅈㄹ하고 창문열고담배피다가쉬싼적있어요
아지금쓰는데도 죽고싶네진짜그냥죽어야겠다 노래부른건 기엽네요 언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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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어제 오후 12:47
@글쓴버블
괜찮아여 언니.. 전 본가에서도 술 꼬라박아서 지린 적 있어요 그것도 동네어른들 다 있었는데 ㅋㅋㅋ 이미 지나간 일 어쩔 수 없죵 언니 갠찬아여 전 그냥 철판깔고 지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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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어제 오후 12:52
@버블 1
ㅅㅂ진짜일안하는날 술안쳐먹어야겠어요 .. 수면제 먹은지 2년 넘어가니까 진짜 필름 오지게 끊기고 미친술또짓에 횡설수설 ㅈㄴ해서 현타와요.. 고마워요 ㅠㅠㅠ... ㅋㅋㅋㅋㅋㅋ허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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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어제 오후 12:58
@버블 1
ㅋㅋㅋㅋㅋ엎어져서 노래부르는거 상상했는게 개귀여운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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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어제 오후 1:08
전 술또까진 아니고 주사가 집가는거라서 일하다가도 취하면 집간다고 함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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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어제 오후 1:09
@버블 3
하 저는 본가살때 통금이 있얶어서 한맺효서 그런가 집에 앙간다고 ㅈㄹ을해요... 가끔 저도 취한 제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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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어제 오후 1:17
@글쓴버블
취한모습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있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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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어제 오후 1:42
손님한테 맥주병 맥주잔 던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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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어제 오후 1:50
반달 손님이 자꾸 으악주면서 언니들 울리고 술맥이던방에서 저 이마때린 손한테 정색하니 애기화났어~? 때려~ 하면서 골블 주길래 머리후리고 존나뛰어서 도망갔어요 구두벗고 ㅋㅋ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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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어제 오후 1:51
@버블 5
모든 담당이 그 얘길 안믿고 손님이 거짓말한다 생각함 원래 그런이미지 절대아니라 걍 우는척하면서 아니라 구라쳐서 티씨도 잘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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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어제 오후 3:30
ㅋㅋㅋ개웃기다 저는 일하면서는 걍 필름끊기고 집가는데 택시 주소 잘못찍어서 뭔 강북까지 가고 그런게 단데 일안할때 밖에서 술먹다가 사고친게 많앗어요 경찰서가고 ㅜ레전드 몸 안다쳤음 됏어요 언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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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어제 오후 3:45
원래 남혐있고 ㅂㅌ도 절대 안하는데 돈안받고 손이랑 ㅆㄹㅅ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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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어제 오후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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