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38살인데 체구도 작고 마르고 목소리도 애 같아서 보통 제 나이보다 한참 어리게 보던데 할저씨가 미쳤는지 맥주 한캔 들고 존나 수줍게 다가오더니 자기 이상한 사람 아니라고 간단하게 맥주 한잔 어떠냬요ㅋㅋㅋㅋ 진짜 인심 후하게 쳐 줘도 50대 후반처럼 보이는 할저씨가 미쳤나 봄 게다가 전 아예 술을 1도 안 마시는 사람인데 술을 갖고 와서 지랄이네 제가 정색하면서 술 안 마신다고 하니까 맥주 내밀면서 그럼 이것만 받으라길래 짜증 확 나서 아니 술 싫어한다구요 원래 술 안 마셔요 이러니 머쓱해 하면서 인사하고 가네요 ㅎㅎ기분 개 더럽네^^
버블 1
· 23.10.12. 17:22
하 저도 언니랑동갑인데 미친할저씨네요 한남들은 늙으나젊으나 왜저럴까요
버블 2
· 23.10.12. 17:31
저 왔다갔다 할때부터 겁나 쳐다보더니 저러네요 죽빵 날리고 싶어요
버블 3
· 23.10.12. 17:36
미친할배가 너무싫네요진짜 주제를알아야지ㅠ
버블 4
· 23.10.12. 17:39
하시발 70먹은 할머니 섭외해서 저새끼한테 추근대라 하고 싶네요 미친새끼 좋다고 또 헤벌레하는거 아닌가몰라 거울도 없나 개병신 미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