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키우게될줄알고 데려온거고 상황이 이렇게될줄 몰랐겠죠ㅠㅠ 당연히 힘들고 우리 일이 뭐 일정한것도 아니고 낮일도 아니니 시터쓰는것도 뭔가 돈주고 사람 쓰면서도 당당하고 편하게 쓰기도 뭐한데다 신경쓰이는것도 한두가지 아니고 스트레스 많은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같이 키우기로하고 입양한건데 왜 언니만 피해봐야하나 싶고 힘들것같아요 강아지 성격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낯가림없고 다른강아지 두려움 없이 잘 노는편이면 유치원도 괜찮고 그렇지못하면 당근같은데서 개인시터분 구하는게 좋구요 결정하기 전에 몇번 만나서 시간보내봐야해요 그것도.. 강쥐랑 맞는지도 봐야하고 글쓴님이랑도 맞아야 서로 나중에 탈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