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일인지라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아왔는데 일할때야 그렇다쳐도 차안에서 말안하고 연초 때려갈기는것도 좀 그렇고
손님보다 가씨들이 더 많이 피는거 같은데 전담을 좀 더 피던지 생각좀 햇으면 좋겟어요.. 비흡연자 넘 힘드러요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
요즘 안피는사람 잘 없다지만 진짜 아주 쪼금이라도 배려해줬으면....ㅠㅠㅠ제발......
버블 1
· 6월 2일 02:22
편도염 바로 걸리고 연기 내쪽으로 오면 시발 손부채 하기엔 너무 눈치 주는건가 싶고 시발~ 눈치좀 처봐라
버블 2
· 6월 2일 02:25
전 흡연자인데 가게 안에서는 액담피는데 이정도는 괜찮나요 언닝...ㅜㅜ미안해요
버블 3
· 6월 2일 02:26
이젠 음지에서 담배도 눈치보고 펴야하나
버블 6
· 6월 2일 03:02
BEST@버블 3 네. 남한테 대놓고 피해 주는 건데 손님들은 돈 내는 사람들이고 먹고살게 해주니까 억지로 참는거죠. 손님들은 음지에서 펴도 됨. 그러나 아가씨들은 다르죠. 사람마다 기저질환 있어서 담배가 더 해로운 사람도 있고 연초 심하게 맡으면 두통 올라와서 금방 퇴근할 수 밖에 없어서 손해인 사람들도 있어요. 비흡연자들이 지금까지 아무 시비 안 걸고 그냥 참은거지 주변에 사람 있든말든 연초 뿜어대는게 권리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