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음 안가요ㅋㅋㅋㅋ 그리고 지들끼리도 말 안하고 얌체같이 오는 경우도 있어요
저는 앱가게는 아니었고 테이블 가게였는데 되게 꾸준히 와주는 지명 있었거든요? 친구 항상 데려오고 그래서 그 친구랑도 많이 봤는데
어느날 그 친구가 자기 친구들 데려온 방이었는데 절 앉힌거에요ㅋㅋㅋ 그러고서 저한테 관심있었다고 막 그럼ㅋㅋㅋ 근데 지명한테는 얘기하지 말라고
비밀로 해달라고 그래서 존나 웃겼던 기억이.. 아가씨 솔직히 유사연애파는건데 들키면 좀 그럴거같긴해요
그 뒤로도 지명은 계속 잘 와서 앉혀줬고 그 친구랑 같이 오면 저는 속으로 너무 뻘쭘하고 웃겼던 기억이 있어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