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처법 있을까요 제가 최근에 잘못해서 엄마아빠가 집으로 왔는데 제가 논현초에 산단 말이에여.. 근데 샵 ㅈㄴ 많고 옷가게 있으니까 엄마가 좀 그걸로 얘기하다 지나가는 언니 보고 쟤는 술집여자야?? 라고 했는데 낮이라 방송하는 언니인듯^^;; 하고 넘겪는데 지금은 백화점 와있는데 다시 이제 집가야한단말이에여 5시만해도 언니들 개 많잖아요...어카죠
버블 1
· 어제 오후 2:12
택시타구 가면서 논현 근처 지나가면 부모님한테 주의를 좀 끌어봐여 뭐 귀여운 릴스나 사진 보여주면서 이거봐~~이렇게용
글쓴버블
· 어제 오후 2:13
@버블 1 엄마가 운전해요.....ㅠㅠ
버블 1
· 어제 오후 2:15
@글쓴버블 아이구야.......ㅠㅠㅠㅠ
버블 2
· 어제 오후 2:18
그냥 별거아닌척해요 여기에 저런언니들 많드라~ 하고.. 괜히 뜨끔해하지말고 ㅋㅋ
버블 3
· 어제 오후 2:38
주변에 언니들 많아보이면 좀 그렇긴하네여
버블 4
· 어제 오후 2:41
언니가 반응안해주면 되긴해요
버블 5
· 어제 오후 2:42
이러이라한 사람들 많더라 외국인 모델들도 많이살고 어쩐지 집값이 싸더라구~해요
버블 6
· 어제 오후 2:44
요새 술집여자보단 bj랑 틱톡방송이 돈된다고 나도 몇번해봤는데 짭짤하더라 이렇게 얘기하면서 딴얘기해용
버블 7
· 어제 오후 3:24
그냥 그래?? 하고 말아요 주절주절 하는 게 더 이상함...
버블 7
· 어제 오후 3:25
@버블 7 원래 거짓말하거 숨길게 많은 사람이 혀가 길어져요. 걍 평소에 신경도 안썼다는 듯이 그래? 그런가? 하고 그런 소리 남이 들으면 어떡하냐고 하고 말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