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그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술마시면 블랙아웃되는 횟수가 점점 늘었어요... 방안에서 실수는 안하지만 기억이 아예 안나고 방을 몇시간동안 진행한게 아예 기억이 안나요... 이러는 제가 너무 무서운데 술 안마시고 일하면 너무 어색하고 말도 잘 안트여서 계속 마시게되는데 취한다의 포인트가 없다가 갑자기 취해서 기억이안나고 넘어져서 온몸에 멍들고 그래서 출근도 몇일째 쉬고있어요.. 방에서 술먹는버릇 어떻게 고치나요 ㅠㅠ
저도 술마셔야 텐션오르고 저는 술을 원래 좋아해서 막방쯤엔 초이스본기억도 없어서 대체 그정신에 번호는 어찌기억하고 앉은건지도 모를정도였는데 위, 간 상하면서 숙취 술병 심해지고 몸 망가지니까 고쳐지던데요... 이렇게까지 되기 전에 진작 고칠걸 후회해요 지금은 안마시고도 방 잘봐요.. 저처럼 어디 안 좋아져서 고치는 일 없길 바라요
글쓴버블
· 3월 12일 23:54
@버블 6 하 진짜 술 누가 마시라고 저한테 강요하는것도 아닌데 왜그럴까요 취한다는느낌이 없다가 훅 가더니 블랙아웃되니까 이런경우는 그냥 술을 아예입도되면 안되는가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