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때 부터 앰생처럼 살다가 20살 때 ㄴㄷ 출근하고 사이즈 업 해서 하퍼에서 일했어요 엠생처럼 살다가 늙어 죽겠구나 했는데 여유있고 성격도 유머코드도 괜찮은 남편이랑 연애하게 됐어요 만나는 동안 일 한 것도 알아버려서 엄청 싸우기도 했지만 남편이 일 그만두면 안 되겠냐고 자기가 벌어오겠다고 같이 살자해서 그땐 좀 감동이긴 했죠ㅋㅋ 사랑하는 사람이 그렇게 말 하니까 좀 수치스러웠긴 했지만.. ㅜㅠ 암튼 그렇게 연애 하다가 남편 덕에 일도 그만두고 사람 같이 살게 되구 지원도 해줘서 지금은 샵 차리고 만족하며 사네요 ㅎㅎ 가끔 심심해서 몰래 버블 들어와서 눈팅 하지만요ㅋㅋㅋ
버블 1
· 25.12.17. 01:42
구라
버블 2
· 25.12.17. 01:49
@버블 1 아 ㅋㅌㅋㅋㅋㅋㅌㅌ
버블 4
· 25.12.17. 03:54
@버블 1 진짜일수도있죠 손놈(남편)이 10살이상차이난다거나 .. 첨엔용손해주다가 나중에 걍 들앉식으로 근데 생활비식으로만 받다가 결혼 할수도? 어차피 나중에 꼬투리잡을거잇으니까 편하게 결혼후에 룸다니려고 기씨랑 결혼 하는거죠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