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류일하면서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거같아요 특히 남자만날때도 지금 업종도 하이가게여서 돈도 왠만한 남자들보다 훨씬 많이 버는데도 직업 특성상 내가 떳떳하지 못해서 그런건지 가스라이팅을 당한건지 가게안에서 손님 비위맞추다보니 내가 한없이 작아진다는 생각이 가끔들고 왜이러고살지 싶기도하고 존나게 마음한켠에 허하고 채워지지않는 무언가가 있는데 이런건 어떻게 해소해야할까요..
버블 1
· 25.01.13. 06:17
비슷해요저도 졸업하고 일반생활돌아가야 회복될거같아요 전이번년도 여름으로 청산준비중이예요
버블 1
· 25.01.13. 06:19
@버블 1 저도 성격 진짜심하게바꼇어요 ㅋㅋㅋ저진짜 핵인싸 그잡채 저잘난맛에사는애엿는데 활류3년넘게하니 스스로가 너무 못나고 챙피하고 완전 내향적이고 가게말고 밖에서만난사람이랑 눈도못마주치고 말도잘못해여 ㅅㅂ ㅠㅠㅠㅋㅋㅋㅋㅋ
버블 2
· 25.01.13. 06:28
하루의 3분의1이상을 내기분감정은 뒷전이고 남떠받들기만하니까 자존감이 내려가는게 당연한거같아요 내가 나를 먼저 사랑해야 해소되겠지만 그게 쉽진않겠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