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을 20대초 비강남 노도로 시작하고 지방 룸에서 몇년있다가 작년에 강남 로우로 온 상황이에요
노도나 지방은 아무래도 강남보다 규모도 작고 서로 다 아는 사이다보니까 초반 텃세만 버티면 서로 도와주고 친하게 지내는 분위기라서 그 맛에 친한 사람들이랑 꽁쳐도 노가리 까면 되지~ 마인드로 출근했었어요
강남 로우로 옴기고 나서 확실히 벌이는 좋아진거같은데, 평균 못벌면 30 주말엔 80~, 이게 맞나..원래 강남이 이런가 싶어요 출근해서 방 들어가지않는한 아무랑도 말 안하고 그나마 담당들도 출퇴근이나 정산 얘기 아니면 카톡도 안하고 너무 외로워요 언니들도 인사만 하는 수준..? 제가 이건 좀 소심한 성격이라 그런걸수도 있고..
사이즈도 그냥 평타라서 내가 못생겨서 안 챙겨주는건거 담당들이.. 다시 강남을 떠나야하나 고민이 많아지네요 얘기할 곳이 없어서 올려봤어요
버블 1
· 24.04.23. 22:09
다 그래요 언냐..
버블 2
· 24.04.23. 22:16
걍 지방ㄴㄷ로 돌아가는게 언니한테 맞아보여요.강남에서 못벌면 30이라는건 3개정도한다는건데 그정도면 노도랑 시간차만 있을뿐 벌이는 차이없지않아용..?그리구 이쪽 언니들끼리 막 친목하고 아는척 지내는거 좋아하면 독고다이인 강남은 안맞음.강남은 하루 관리하는 가씨만 몇십 몇백명이니 노도처럼 일일히 케어하기도 힘들고.저는 오히려 소형가게 친목질 분위기 너무 싫어서 자기 챙길거 챙기는 강남이 맞거든요.비강남 소형에서 행복열일하는게 좋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