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짜 초중고대 전부 인간관계문제없엇고 왕따나 일진짓 그런거 하나도 없이 걍 두루두루 잘지냇거든용..... 4년제도 나왓는데.... 화류하면서 뭔가 부모님한테 죄송하고 그래요 ㅋㅋㅋㅋ 부모는 쓰레기였지만 ㅜ흙수저인데 돈필요해서 화류시작했는데 본업화류되면서 인생현타 많이오고 ... 조금 멀어지긴했어도 일반일하고 화류 욕하는 친구들보면서도 괜히 자괴감 들고.... 사실 그 인식이 정상이긴하잖아요ㅠ 내가 화류 뜰 수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화류하면서 남자랑은 절대 찐사 못하겠다는 생각이 젤 많이 들어요 ㅋㅋㅋㅋ 이것도 현타오는데 차라리 화류입문으로 남자새끼들 다 븅신같은 거 알게돼서 다행인거같기도하고
보통 지방언니들이 서울살이하려고 돈버는 경우가 많은거같고 그건 이해되는데 저처럼 그냥 학창시절 무난하게 잘보냈는데도 화류하는 언니들도 많을까요??
서울본가에 인서울대학 나와서 화류일하는 언니있어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10.30. 14:12
투잡도 많은데 무슨…
글쓴버블
· 24.10.30. 14:14
@버블 1 원랜 일반일 투잡하다가 화류 본업됐어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자꾸 현타오나봐요 티공인데 불경기 입문해서 아직도 빚 다 못까고 진즉 본업할걸
버블 2
· 24.10.30. 14:28
사람마다 다달라서ㅜㅜ
버블 3
· 24.10.30. 15:07
없진않아용
버블 4
· 24.10.30. 16:28
저요 서울살고 본집에서화류해여 인서울대학은아니지만ㅋㅋㅋㅋ 전빚잇어서요…부모님은모르는;ㅠ
버블 5
· 24.10.30. 17:05
저요 ㅠㅠ 언니 저랑 똑같아요
버블 6
· 24.10.30. 19:39
미투
버블 7
· 24.10.31. 02:55
은근 많아요 저도 인서울 상위권 나왔는데 전업임..
버블 8
· 24.10.31. 03:40
어 언니..저도 인문계에 인서울4년제나오고 평범하게 살다가 필요한 거 생겨서 이 일 시작했는데 짐 이년째 못끊고 있어요... 본업이 될까봐 투잡으로 하던 일은 계속 잡고있긴한데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 걍 때려치우고 이걸 본업으로 바꾸고 바짝 벌까 고민도 되고..부모님한테도 죄송하고ㅠ 비슷한 고민이네요